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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출연하고 최광희에 대하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외국인과 결혼해 해외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예능 프로그램인데요. 오늘은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모로코 최광희, 직업, 니콜라스, 누구, 사랑은아무나하나, 왕족처럼, 로열패밀리 등 최광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방송된 모로코 최광희는 호화스러운 결혼 생활이 방송을 타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그녀의 삶은 마치 귀족처럼 살고 있는 듯하게 느껴졌습니다. 초호화 리조트에서 수영을 하고 스파를 하고 마사지를 받고 룸서비스를 받고.. 정말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고 싶어하는 호화로운 삶의 일부분이죠.

이런 삶에 대한 일반인들의 동경 때문일까요 최광희의 직업 남편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최광희에 대한 정보는 노출된 부분이 없습니다. 최광희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살펴보면 그냥 일반 주부의 평범한 삶을 지내고 있는 듯하게 보여집니다.

최광희의 부모님은 일본에 거주중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를 가게되었고. 그곳에서 일하던 중 남자친구의 바람으로 잘 다니던 프랑스 항공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환경에서 삶을 시작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국회사에 어려운 면접을 통과했지만 비자 문제로 교육을 받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7년 가까이 호주에서 살다보니 한국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가 나지 않았고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하루도 안쉬고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난처한 상황에 놓여진 최광희를 도와준 남편 니콜라스를 만났다고 합니다. 최광희는 프랑스 회사를 오래 다녔기 때문에 불어로 소통이가능했고 두사람은 그렇게 친해졌다고합니다.

그렇게 연애를 해 두사람은 2017년 7월에 결혼을 하기로 했지만 혼인신고만 했다고 합니다. 2016년에 아이를 낳고 2019년에 한국에서 결혼을 할거라고 하네요. 뭐 제가 알아볼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은 두사람의 러브스토리 뿐이군요...

현재까지 내용을 정리해보면 최광희는 그냥 가정주부 입니다. 남편은 프랑스인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수는 없으나꽤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것으로 보여집니다. 호화스러운 삶을 살면서 외국을 많이 돌아다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상 알아볼 수 있는 최광희에 대한 정보를 모두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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