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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기자회견 왕진진 남편 알아보기

인사이트 씨큐 2018.01.17 01:00

안녕하세요. 최근 결혼을 발표하고 화제가 되고 있는 낸시랭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결혼한 남편 전준주는 최근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는데요. 자신을 둘러싼 출생의 비밀 재벌 서자설, 도자기 사기 협의 등에 대해서 털어놨을지. 지금부터 낸시랭 기자회견, 왕진진, 남편 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5일 오후 3시부터 약 한 시간 가량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전준주의 사기 및 횡령 혐의재판에서 전준주는 자신은 A씨의 외제차량을 맡기고 돈을 취한게 없고, 도자기를 빌미로 B모 교수에게 1억원을 받을 것 역시 진품으로 또 다른 사람에게 속아서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증인 A씨의 신문ㅁ이 끝난 뒤 전준주는 "A씨에게 주겠다고 한 도자기들이 진품"이라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한국 고미술협회를 통해 도자기들이 거의 다 가짜라는 확인서를 증거로 제출하며 반박했습니다.

검찰은 전준주는 법정에서 A씨에게 주기로 한 도자기들이 일부진품이거나, 진품으로 믿을 수 밖에 없는 일이었다고 주장한 부분에 대해서 "오히려 이러한 증언 자체가 피고가 고의적으로 피해자를 기망을 하려고 한 것"이라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전준주는 수차례 판사의 말까지 끊으며 자신의 억울함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재판부는 "지난 기일에서 대부분의 검찰 측 증거를 인정했다가 갑자기 주장을 뒤집었다"면서 "주장하는 바를 정리해서 서면으로 제출해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이후 법정에서 나온 전준주는 낸시랭과 손을 잡고 귀가했습니다. 취재진이 몰려들어 세간의 의혹들에 대해 재차 물었지만 전주주는 "할 말이 없다. 나도 피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당신은 1980년생 전준주냐 1971년생 왕진진이냐"고 묻자 전준주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낸시랭도 "말하지 마세요"라며 서둘러 차량으로 향했습니다.

지난해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낸시랭은 며칠사이 언론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억측이든 사실이든 잘 알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싶어서 결혼하게 됐다. 예쁘게 살고 싶다는 것이 저희 부부 마음이다"라고 밝히며 "혼인신고를 한지 며칠 안됐는데 제 입장에서는 모든게 억울하다. 저희 두 사람은 그냥 예쁘게 열심히 살고 싶다"고 눈물을 흘린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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