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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전략으로 준비하는 귀농귀촌 귀농귀촌을 준비 또는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단순한 농사를 짓는 개념의 귀농귀촌을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도시생활의 이질감을 벗어나고자 귀농귀촌을 하는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귀농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된다. 이제는 막연히 농사를 짓거나 전원주택 생활을 하기 위해 귀농을 하는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준비와 철학, 마케팅/브랜딩 전력을 세우고 귀농귀촌을 준비해야한다. 케이팜 귀농귀촌박람회에서는 최신 트렌드에 맞춘 스마트 귀농귀촌의 준비를 위한 다양한 품목들이 전시될 예정이라고 한다.www.kfarm.co.kr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 6. 27.
K-FARM 케이팜 귀농귀촌박람회 개최안내 2017년 7월13일(목) ~ 2017년 7월15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귀농귀촌박람회인 K-FARM 케이팜 귀농귀촌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귀농귀촌박람회는 그간 개최되던 귀농귀촌박람회와 달리, 지역별 귀농귀촌 정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래농업의 기술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귀농의 필수 체크사항인 지자체별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들의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만나볼 수 있는 K-FARM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는 귀농을 준비하는 귀농준비자들은 꼭 한번 들려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아봐야할 박람회다. 또한 이번 K-FARM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에서는 농업의 4차산업화에 앞장서는 다양한 미래농업의 기술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농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확인하고자 한다면 K-FARM .. 2017. 6. 22.
엔씽 "농업에 모바일 서비스와 IoT 기술을 더하다" 케이팜 농업기반의 스타트업인 "엔씽" 이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서 시건을 모으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와 IoT 기술이 적용된 첨단 농업 서비스로 모두가 농부가 되는 세상을 만듭니다. 기술은 더이상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기술은 연결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가 되고, 소통의 수단이 됩니다. 엔씽은 연결을 통한 혁식을 꿈꿉니다. 기술을 활용하여 단절된 세상을 연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갑니다.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그 근원인 재료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더 신선한 먹거리에 대한 가치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새로운 기준을 제안합니다. 이제 농업은 미래산업입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자연과 사람이 소통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새로운 미디어가 되고, 그것을 활용하여 믿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를 생산함.. 2017. 6. 19.
4차 산업혁명과 미래농업 케이팜 4차 산업혁명 가장먼저 시행될 산업분야는 농업으로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산업에 비해 아직까지 1차산업에 머물고 있는 농업은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선두에 서야할 산업이 되었다. IT, IC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은 농업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새로운 산업의 강자로 기대를 부르고 있다. 육체노동과 반복적인 작업으로 짓던 1차산업의 농사는 이제 ICT기술을 접목해 모바일로 쉽고 편하게 작물을 재배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단순한 수경재배를 벗어나 하우스등에서도 온도, 습도, 햇볕량, 이산화탄소등을 원하는 조건으로 관리하며 스마트팜의 도입가능 작물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농민의 감이 아닌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운영되는 스마트농장은 작물의 생산성 증대에 엄청난 영향을 준.. 2017.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