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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슈

하나뿐인 내편 인물관계도 몇부작 등장인물 궁금증 알아보기

by 시큐 2018.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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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 KBS 주말드라마 <같이살래요>가 인기리에 방영을 마쳤습니다. <황금빛 내인생>에 이어 <같이살래요>도 대 흥행에 성공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로 엄청난데요. 오늘은 <하나뿐인 내편>의 인물관계도, 몇부작, 등장인물 등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뿐인 내편>은 2018년 9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방송횟수는 총 100부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줄거리는 대략 이러한데요.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라고 합니다. 

정리를 대충해보면 3집안이 나오게 됩니다. 역시나 하나는 다양한 가정사를 가지고 평범한 집안 뭐 드라마 주인공의 집안이죠 유이의 집입니다. 또하나는 재벌(부자)집 역시나 남자주인공 이장우의 집입니다. 또 하나는 그럭저럭사는(의사)집안 입니다.

이들의 자녀들은 서로 사랑으로 엮이게되고 이들이 엮이며 그안에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리는 내용의 주말드라마일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여기서 다른 주말드라마와 비슷하게 출생의 비밀도 포함을하며 유이의 친아빠로 최수종이 등장을 하게 됩니다. 뭐 주말드라마가 갖춰야할 필수조건은 모두 갖추고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하나뿐인 내편은 여로모로 화제가 많이 되고 있는데요. 우선 최수종의 대왕의꿈 이후 5년 만의 지상파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점입니다. 주말드라마로는 15년만에 돌아왔다고 하네요. 최수종은 이 드라마 복귀로 같은 시기에 부인 하희라와 함께 KBS드라마에 출연하게 됐습니다.

이장우는 김사경 작가의 작품에 세번째 출연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전역 후 복귀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3년만에 드라마를 찍는셈으로 오랜만에 복귀한 이장우의 모습도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외에 전작인 같이살래요가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했기 때문에 무난하게 하나뿐인 내편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하지만 구성이 기존 드라마들과 많이 다르지 않아 어떤 형태로 드라마가 나올지 기대를 하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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