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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야구선수 이학주 음주운전 징계 궁금증 알아보기

by 시큐 시큐 2018.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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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야구선수 이학주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늘 알아볼 내용은 야구선수 이학주 음주운전, 징계 등 이학주에 관한 궁금증 입니다.

이학주는 1990년 11월 4일 생으로 올해 나이는 29살 입니다. 하안북초-양천중-충암고의 학력을 가지고 있으면 2009년 2차 1라운드에서 삼성에 짐여되며 프로리그에 데뷔하였습니다.

삼성 데뷔전에는 시카고 컵스 산하 마이너, 템파베이 레이스 산하 마이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마이너, 도쿠시마 인디고 삭스에서 활약했으며 미국무대 데뷔 실패 후 한국으로 돌아온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2017년 5월 31일 오전 11시 40분께 서울시 금천구 가리봉오거리에서 음주운전은 했던 것으로 1년이 지난 뒤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삼성 이학주, 지난해 음주운전 적발 시인" "깊이 반성 중"으로 기사로 나왔을 당시에는 이니셜로 A씨와 29세의 나이 그리고 해외파 복귀선수라는 정보만 나왔었는데 이후 팬들사이에서 여러 추측들이 나오다가 결국 삼성측에서 이학주가 맞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의 정형식이나 윤지웅처럼 구단 차원의 중징계 내지는 협회 차원의 징계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의견이 있으나 당시에는 아직 일본 독점리그 소속이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소속 팀이 없는 일반인이나 마찬가지였으며, 이미 법적 처벌을 받은 상태이기에 프로선수 신분으로 음주운전을 하고 적발 사실을 구단에 은폐한 정혁식 등의 케이스와는 많이 다릅니다.

KBO에서도 이런 문제 때문에 KBO차원에서 징계를 내리기는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도덕적 비난 의외의 공식적인 ㅈ이계는 없을 가능성이 높으며, 아마추어시절의 폭행 문제로 팀 내 자체 징계를 받은 안우진 처럼 구단의 자체적 출장정지 및 엄중경고 징계 수준에서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직까지 별 다른 징계가 없는 이학주 과연 2019시즌에서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주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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